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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시트 Gemini로 수식부터 미니앱까지 만드는 흐름

구글시트에 탑재된 Gemini는 단순 질의응답에서 2026년 4월 수식·피벗·차트 생성, 6월 한국어 지원, 8월 시트 캔버스(미니앱 생성)까지 네 단계로 발전했다. 매출·비용 데이터 4,800행을 두고 수식을 직접 짜는 대신 지표 이름과 의미만 설명하면 Gemini가 수식을 만들어 새 열 일곱 개에 일괄 적용하고, 오류가 난 셀은 픽스 버튼 하나로 원인 파악과 수정안 제안까지 처리한다. 파생 열을 반드시 쓰도록 지정해 별도 분석 탭을 만들되 8월 데이터가 부분 정보임을 인지시켜 오분석을 막는 식의 지시가 중요하다. 경영 요약 차트는 처음에 서식이 허접하게 나와 레이아웃을 다시 요청해야 했지만, 시트 캔버스로는 필터·KPI 카드가 포함된 인터랙티브 대시보드와 칸반보드 미니앱까지 프롬프트만으로 생성된다. 캔버스는 현재 언어 설정이 영어일 때만 지원돼 인스트럭션은 영어로 쓰고 레이블만 한국어로 지정해야 하며, 단일 탭 데이터만 사용 가능하고 사용량 제한이 있다.

기억할 것
  • 지표 이름과 의미만 설명하면 수식을 만들어 여러 열에 일괄 적용
  • 오류 셀은 픽스 버튼으로 원인 파악과 수정안 제안 자동 처리
  • 시트 캔버스로 필터·KPI 카드 대시보드와 칸반 미니앱 생성
  • 캔버스는 영어 설정 전용, 단일 탭 데이터, 사용량 제한이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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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가 여러 자료를 읽고 제 말로 다시 정리한 노트예요. 출처 링크를 달지 않는 대신, 사실 확인이 된 사건은 기록에 따로 있어요.